‘그알’ 피프티 피프티, “핵심은 쏙 빼놨네” 편파 방송 논란 나오는 소름돋는 이유

지난 8월 19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빌보드와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최근 논란이 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논란에 대해 집중 조명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다소 갈렸습니다.

“핵심은 쏙 빼놨네” 시청자 분노

일부 팬들은 피프티 피프티 측에게 유리한 정보만 공개했다며 ‘편파방송’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주요 쟁점들에 대한 공정하고 면밀한 검증 없이 ‘피프티 피프티 감싸기’에 급급했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또 일부 팬들은 제작진이 피프티 피프티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어떠한 부분도 해소하지 못했으며 핵심 쟁점들을 다루지 않았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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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유튜브에 댓글로 일침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알에서 누락한 부분들’이라는 제목으로 댓글을 남겼습니다.

해당 댓글에는 ‘안 대표 학력 위조 논란 누락, 피프티 피프티 가족 측 상표권 출허 논란 누락, 미리 인터뷰 약속을 했는데도 치과 진료를 한 부분에 대한 의문 제시 누락, 안성일 대표 가족분이 제보했다던 안 대표 저격 관련 심화 내용 누락’ 등 총 16개의 항목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알’ 작가, 페미니즘 스티커 재조명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관련된 담당 작가의 개인 물품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7년 ‘그것이 알고 싶다’ 카메라에 잡힌 담당 작가의 노트북이 재확산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7년 8월 12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중 재연을 하는 과정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작가의 노트북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해당 노트북에는 여러 개의 ‘페미니즘’ 스티커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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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노트북에 부착된 스티커는 1989~1998년 사이에 출생한 20대 여성들이 받는 차별을 다룬 페미니스트 서적 ‘8998: 헬조선의 여자들’ 사은품으로 당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판매됐습니다.

이 가운데 노트북에 부착된 스티커는 ‘Feminism Wins(페미니즘은 승리한다)’, ‘Fight Like A Girl(여자처럼 싸워라)’, ‘이빨 달린 여자 성기’, ‘8998: 헬조선의 여자들’, ‘My body My choice(내 몸, 내 선택), ‘Break Fxxxing Frame(X같은 프레임을 깨라)’ 등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베 논란도 있는 방송사가 페미니즘 논란까지 있다니”, “몇 개는 대놓고 보이고 다니기도 좀 뭐한 이미지들 같은데…”, “왜 회사에서 저런 극단적인 스티커를 붙이고…”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아”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피프티 피프티 편을 보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8월 2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피프티 그알 방송 집중 분석.. 누가 날개를 꺾었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진호는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을 보고 너무나도 실망을 했다”라며 “애초에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을 피해자로 정해두고 취재를 한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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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어트랙트 내부 고발자가 월말 평가에 전홍준 대표가 단 한번도 안왔다고 하더라. 내가 취재확 바에 따르면 전 대표는 두달에 한번 있는 월말 평가에 모두 참가했다. 화가 나는건 어트랙트 측에 확인할 수 있는 사실 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라고 분노했습니다.

이진호는 “연습생들은 항상 을이냐, 아이돌은 을이냐”라며 “빚 얘기와 관련 소속사가 아이돌에게 투자한 돈은 멤버들이 갚아야 하는 건 맞다. 하지만 멤버들이 소속사를 나가는 순간 멤버들은 그 빚과 아무 상관이 없다. 빚은 오로지 소속사가 갚아야 하는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런데 ‘그알’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 나온 것이 없다. 대중들이 보기에는 60억의 빚을 평생 같이 가는것으로 보이는 거다. 소속사 계약이 끝나면 멤버들의 빚은 사라지는 거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알’에 출연한 B이사의 발언에 대해서도 꼬집었습니다. 그는 “B이사가 ’50를 소속사에서 가져가고, 저작권자는 10%를 가져간다고 하더라. 제가 알기론 소속사는 44%를 가져가긴 한다. 예를 들어 100억을 벌면 소속사가 50억을 가져가는 건 맞지만 거기서 투자비를 제외하고 멤버들과 7대 3으로 배분하는 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는 투자비 회수를 안 하나. 땅 파서 장사하나”라고 황당해 했습니다.

‘그알’에서 멤버들은 CCTV 감시 및 다이어트 강요에 대해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진호는 내용 증명에서 이런 내용이 없었다는 것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어트랙트에 확인할 수 있는 문제인데 확인하지 않았다. 내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멤버 아란의 담낭염은 수술 없이 약물 치료 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전홍준 대표가 아란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게 수술을 받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이어트 강요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카톡, 문자, 녹취록 등의 자료가 있으면 당연히 계약 해지 사항인데 왜 내용 증명에는 안 넣었냐”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진호는 “멤버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피해자처럼 나왔다”라면서 “핵심적인 내용인 상품권 등록에 대해서는 다루지도 않았다. (피프티) 상표권 등록은 대체 누가 했냐”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독자적 활동을 위해 가처분 신청 발표 당시 이미 개별적으로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이 같은 내용이 전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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