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한가인, “15년만 첫 단발” 파격 단발 공개하자 감탄 쏟아진 이유(영상)

배우 한가인이 15년 만에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한가인 단발 변신에 연정훈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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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파격 변신한 한가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해당 스타일을 연출한 헤어디자이너는 “(한가인이) 살면서 맨날 긴 머리랑 올백 묶음 머리만 하고, 예전에 단발머리를 한 적 있는데 15년 전에 보브 단발만 해봐서 스타일 변신을 너무 하고 싶다고 하시더라”라며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이미 얼굴이 완성형이라 솔직히 긴 머리도 너무 예쁜데 지겹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단발로 잘라드렸는데, 거의 15년 만에 첫 단발”이라며 “사람이 얼굴이 너무 작고 코는 너무 높고 성격도 너무너무 털털해서 진짜 둘이 얘기하는데 계속 웃다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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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머리 하고 나서 친구들, 가족들 다 너무 예쁘다며. 한가인 언니의 남자 연정훈님께서도 너무 예쁘다고 (하셨다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가인은 “단발 다음엔 커트도 도전?”이라고 반응하며 단발 변신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 역시 “안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뭐죠”, “진짜 너무 예쁘다”, “다시 태어나면 한가인 얼굴로 태어나고 싶다”고 극찬했습니다.(한가인 인스타그램)

“공부도 얼굴도 절 닮았다” 자녀들 영재 판정

한편, 결혼 11년만에 낳은 한가인과 연정훈의 딸은 영재 검사 결과 상위 1%가 나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는데요.

딸은 유치원에 다닐 나이인 6세 때 영재원이 다녔을 정도로 똑똑하다고 합니다. 또한 둘째도 최근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감탄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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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녀 교육비로 수입의 30%를 쓴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한가인은 “우리집에서 제일 돈 많이 쓰는 사람은 애들이다. 1번이 첫째고 2번이 둘째다. 나머지 우리는 다 아껴써야 한다. 해줄게 많으니까. 어느정도 밸런스를 유지하는게 어려운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특히 언어 쪽이 굉장히 많이 발달했다. 영어도 중국어도 다 잘한다. 딸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책을 정말 좋아한다. 많이 본다. 차에서는 신문도 보고 밥먹으면서도 보고 학교 갔다와서도 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가인 또한 수능 400점 만점에 384점을 맞으며 경희대학교 호텔관광과에 정시로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전교 5등안에 드는 등 매우 똑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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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아이들이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는 “첫째는 딸이라서 아빠에 더 가깝다. 둘째는 아들이라서 나랑 좀 많이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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