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무너져버린 첫째 아들의 꿈” 배우 꿈꿨던 첫째 아들 근황에 안타까움 쏟아진 이유

배우 강경준이 불륜 의혹에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들이 엑스트라로 출연한 드라마 방송분이 편집되는 사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편집돼버린 강경준 첫째 아들

지난 1월 21일 방송된 KBS2 ‘고려 거란 전쟁’에는 강경준 첫째 아들이 극 중 강민첨(이철민), 김은부(조승연)의 대화신에서 흐릿한 모습으로 잠시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분량 자체는 적었습니다. 강경준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후 제작진 측이 강경준 아들의 출연 분량을 최소한으로 편집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강경준 아들은 배우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경준이 두 아들을 데리고 ‘고려 거란 전쟁’ 오픈 세트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당시 강경준은 배우가 꿈인 큰아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강경준의 큰아들은 단역으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배우로서의 첫 데뷔였지만 부친이 불륜 의혹에 휩싸이면서 안타깝게도 통편집 결말을 맞게 된 것입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침묵으로 가족들만 피해보네”, “얼른 입을 열었으면 좋겠다”, “왜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않는 거지?”, “중립 기어”,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봐 걱정된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경준 상간남 사건의 근황

한편, 상간남으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강경준은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아직 법원에 선임계를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는 지난 1월 19일 강경준이 소송과 관련 보름 넘게 변호사 선임계를 내지 않고 있지만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원고 측과 합의를 시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합의는 상간 사실을 인정하고 적절한 합의금을 건네면 이뤄지기도 하지만, 드물게 소송 내용이 오해임을 적극 소명하면 소 취하로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강경준은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과 관련해 언론에는 일체의 대응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는 최근 상간남으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지난 3일 처음 전해진 뒤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을 통해 피소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어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이에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한 이후에는 별다른 입장 발표나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꾼 이미지가 강했던 강경준이 불륜 의혹에 휩싸이자 네티즌들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신영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더욱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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