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골드 버튼” 전기톱으로 자른 이유

다비치 강민경이 골드버튼을 반으로 쪼갰습니다. 

강민경, 골드버튼 제 것 아니라는 이유

최근 강민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일하고 먹고 마시고 골드버튼 뽀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아주 특별한 일이 있다”며 골드버튼 언박싱을 시작했는데요. 강민경은 “작년 한 해 저의 피 땀 눈물이 들어있다. 골드버튼이 완전히 제 것 같지 않아서 반으로 쪼갤 예정이다. 반으로 쪼갠 다음에 해리 언니한테 전해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강민경은 “작년 한 해 동안 밤새우면서 편집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처지나간다. 제가 언니 결혼식 영상으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서 제가 만든 것보다는 언니랑 같이 만든 느낌이 들어서 언니한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강민경은 톱을 사용해 직접 골드버튼을 반으로 쪼갰습니다.

그는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유튜브 선생님들, 제가 나쁜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언니와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소박한 마음이다.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100만 구독자 여러분들도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강민경은 반으로 쪼갠 골드버튼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직접 꽃을 사러 갔는데요. 그는 “이 단면 그대로 언니한테 주면 욕 먹을 것 같다. 너무 이상하게 자른 것 같아서 꾸며서 주려고 한다”라며 골드버튼을 부케처럼 꾸몄습니다. 

그는 손편지까지 써서 골드버튼 부케와 함께 전달했습니다.

이에 이해리는 “아니 이걸 어떻게 만들었어? 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 감동이다. 무덤에 들어갈 때도 가지고 들어갈게”라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18년 유튜브를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현재 123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민경, 전직원 70만원 헤드셋 선물?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 경력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최저임금 수준의 연봉을 제시해 ‘열정페이’ 논란을 불렀던 가수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전 직원에게 70만원이 넘는 고가의 헤드셋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11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강민경은 신사옥 공사가 끝난 기념으로 직원들에게 블루투스 헤드셋을 선물했습니다.

헤드셋의 기능적 수준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인데요.

한편 강민경은 지난 1월 쇼핑몰 채용 공고에서 대졸자 3년 이상 경력직 CS를 채용하면서 연봉 2500만원을 제시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후 “신입 초봉을 3000만원으로 조정하겠다”고 사과한 후 “누구나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길 바란다”며 노무사를 만나 채용 공고 관련 사항 점검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강민경은 지난해 말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65억원 상당 빌딩을 매입,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는데요. 이 빌딩을 쇼핑몰 사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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