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또 한 쌍의 결혼커플” 광수♥옥순 말고도 새로운 결혼 커플 등장에 모두가 반가워 하고 있는 이유..

‘나는 솔로’ 15기 옥순 광수 커플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같은 기수에서 또 한 쌍의 결혼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또 한쌍의 결혼 커플

최근 ‘나는 솔로’ 15기 옥순 광수 커플은 자신의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 라이브 방송에는 두 사람뿐 아니라 같은 기수 영숙, 영철도 함께 등장했는데. 이에 팬들이 두 사람의 결혼 여부를 묻는 질문을 보냈고 대답을 대신 들은 옥순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내년 5월에 한대요. 영철이랑 영숙이 내년 5월에 결혼”이라고 반가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ENA ‘나는 솔로’ 15기에서는 옥순과 광수, 영숙과 영철 두 쌍의 커플이 탄생하게 되는데요.

15기 방송이 모두 끝난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숙과 영철은 “3월 말에 서울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만나고 있다”며 “결혼은 아마 내년쯤에 하지 않을까 싶고, 제가 강력하게 추진 중에 있으나 아직 협의가 잘 안된 상황이다.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영숙은 “만난 지 한 달도 안 됐을 때부터 (결혼) 하자고 하는데 진정성을 모르겠다”며 “조금 기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더 만나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현재 ‘나는 솔로’는 ‘돌싱 특집 2탄’을 다루고 있으며 지난 26일 방송분에서 출연자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광수♥옥순, 솔로나라 공주..

1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옥순에게 거침 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광수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한 광수는 “나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게 있다. 그래서 말을 크게 하겠다. 나는 옥순이랑 둘이 애기하고 싶다. 근데 그 말을 잘 못하겠다. 그리고 나 옥순이에 대한 마음이 더 깊어져서 진짜 생각을 많이 했다. 나 마지막 밤은 옥순이랑 놀고 싶다. 옥순이 더 좋아하니까”라며 당당히 고백했습니다.

이에 출연자들은 “멋있다. 마음이 커졌다는 거다. 마음에 든다. 폭주 기관차다”며 광수의 진심에 감탄했습니다.

옥순과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광수는 “나는 마지막 날이라서 속에 있는 말 시원하게 다하고 집에 갈 거다. 나는 옥순 만나서 진짜 좋았다. 어제 오늘 진짜 옥순 생각만 났다. 약간 의식하게 되고 그런 게 있었다. 그게 내 마음이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광수는 ‘원래 이렇게 직진남이냐’라는 옥순의 질문에 “그런 건 없다. 돌려서 말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적극적으로 말해야겠다’ 생각하고 살고 있다 그 사람이 날 좀 덜 좋아하더라도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해 주는 게 더 좋은 연애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간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옥순은 “되게 부끄러운데 되게 좋다”며 부끄러워했는데요.

광수는 ‘결혼 준비는 됐냐’는 옥순의 질문에 “결혼 준비는 해야 한다. 근데 나는 내가 성공할 것 같다. 나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난 그런 책임감이 되게 강하다. 내 와이프한테 좋은 거 사주고 싶고 남부럽지 않게 해주고 싶고 그런 게 되게 강하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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