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창업주 아들, “잘생겼네” YG 계열 가수라는 사실 알려지자 모두 충격 받은 이유

걸그룹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 역으로 출연한 남성 정체에 눈길이 쏠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창업주 아들 가수인 거 알았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네이버 창업주 아들 가수인 거 알았음?’이라는 글이 올라와 주목 받았습니다.

글쓴이는 “나 방금 알고 충격먹었다. yg계열이었나보다. 지금은 더 블랙레이블에서 프로듀서고 활동명은 ‘로렌’이라더라”며 새로 알게 된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가수 로렌(본명 이승주·28)은 실제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아들입니다. 할아버지는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사장과 SK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이시용 씨입니다.

YG엔터 산하 소속사에서 활동 중

그는 현재 태양, 전소미, 박보검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 소속 가수 겸 프로듀서, DJ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로렌은 지난 2017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의 솔로 앨범 ‘권지용’ 수록곡 ‘개소리’ 작곡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블랙핑크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188cm의 큰 키와 세련된 분위기, 잘생긴 외모로 패션지 화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2020년 11월 ‘EMPTY TRASH’를 발매하며 가수로 본격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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