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내가 엄마라니..딸 확정 받고 남편 울어” 결혼 7년 만에 2세 소식에 감탄 쏟아지는 이유

‘꼬마 요리사’ 노희지가 2세 ‘따봉이'(태명)의 성별을 확인 후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노희지, 2세 성별 딸

11월 16일 노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알았어요. 한쪽 팔 이마에 올리고 있는 자세까지 저랑 똑같은 따봉이는 딸이었습니다”라고 기뻐했습니다.

이어 노희지는 “딸 확정 받고 남편이 병원에서 울더라구요? 여기 딸 바보 한 명 추가요”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어제 성별 맞추기 이벤트는 딸과 아들이 비슷한 비율로 나왔던 것 같은데 딸 맞추신 분들 축하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노희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결혼 7년 만에 임신을 하게 된 그녀는 “세상에나 내가 엄마라니, 노는 게 제일 좋고 마냥 철없는 우리 부부에게 기적 같은 존재가 나타났습니다. 아직까지 실감도 안 나고 얼떨떨하지만, 약한 입덧과 몸의 변화를 느끼며 점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노희지 남편 조준희, 직업은?

한편,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노희지는 지난 2021년 방송을 통해 남편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 함께 출연한 노희지 남편의 이름은 조준희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노희지 남편의 직업까지 언급됐습니다. 연애 및 결혼 당시 필리핀에서 여행 사업을 하던 노희지의 남편은 현재 한국에서 생활 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진행하던 사업은 정리한 것로 전해졌습니다. 노희지는 남편의 직업을 “용산에서 일 하고 있다. 일반 직장(에 다닌다). 평범한 회사원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남편 조준희는 “저는 리조트 일을 하고 있었다. 장인 장모님이 리조트 단골 손님이셨다. 가족 여행을 한 번 오셨을 때 (노희지와) 처음 봤다”라고 첫만남을 회상했습니다.

한편 1988년생인 노희지는 1993년 MBC ‘뽀뽀뽀’를 통해 데뷔, 이듬해 EBS ‘꼬마 요리사’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1996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학업에 전념한 노희지는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을 통해 연기 활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 등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3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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