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요리사’노희지, “7년만에 엄마 됐어요” 깜짝 근황에 감탄 쏟아진 이유

‘꼬마요리사’ 노희지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10월 10일 오후 노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나 이런 날이 오다니! 내가 엄마라니!”라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노는 게 제일 좋고 마냥 철없는 우리 부부에게 기적 같은 존재가 나타났습니다. 아직까지 실감도 안 나고 얼떨떨하지만 약한 입덧과 몸의 변화를 느끼며 점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따봉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커서 내년에 만나 #임밍아웃 #내가임밍아웃이라니 #11주5일 #9주6일 #뱃속에서부터댄스신동”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세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었습니다. 1988년생인 노희지의 나이는 만 35세로,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1993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노희지는 1994년 EBS ‘꼬마요리사’에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나, 1996년 활동을 중단후 학업에 전념했습니다.

이후 2007년 MBC ‘주몽’과 2012년 MBC ‘아랑사또전’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2021년 4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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