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극비리에 결혼 올렸다” 신부 정체 알려지자 모두 깜짝 놀란 이유

다니엘 헤니가 이미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입니다.

다니엘 헤니, 극비리에 결혼

10월 20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는 최근 미국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의 아내는 일본계 미국인 매우 루 쿠마가이입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이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다니엘 헤니의 결혼을 인정하며 “다니엘 헤니의 배우자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계 미국인 루 쿠마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녀에 대해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양측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며 “두 사람의 개인적인 사생활인 만큼 과도한 관심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배우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신중한 결정을 내린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에게 따스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더했습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앞선 2018년 루 쿠마가이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두 사람이 SNS 계정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사적인 모임에서 만난 친한 동료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 의혹을 부인했지만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했던 이 열애설은 두 사람을 이어주는 계기가 됐고, 이들은 이를 기점으로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습니다.

에코글로벌그룹은 앞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이 일을 계기로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이 서서히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부연했습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배우입니다.

그는 2001년부터 세계 각지의 패션쇼에 서며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하며 한국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후 2007년 영화 ‘마이 파더’로 여러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충무로에서 주목하는 영화배우가 됐습니다.

다니엘 헤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2016년부터 출연하면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습니다.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에도 다시 출연했다. 또 2018년 4월 5주년 특집 때도 재차 출연했습니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9-1-1’, ‘온리 더 브레이브’, ‘굿 트러블’, ‘라이언 핸슨 솔브스 크라임 온 텔레비전’ , ‘인트라퍼스널’, ‘사랑 없는 숲’ 등에 출연하며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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