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비키니? 내가 입겠다는데” 파워 당당한 모습에 갑론을박 벌어진 이유

개그우먼 박나래가 연이어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공개하며 당당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나래, 이번엔 빨간 비키니

8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 박나래, 황보라가 ‘MZ 유행’ 따라잡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박나래는 “작년에 코로나도 너무 심하고 해서 못 갔다. 올해는 바다 물놀이를 가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 프랑스 니스 같은 양양에 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양양에 도착한 박나래는 그간 시상식, 방송 등을 통해 독특하고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왔던 것처럼 여름휴가 패션까지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니스 로망 실현을 위해 과감한 옆트임 원피스는 물론, 선글라스, 스카프까지 두르며 완벽한 ‘니스 여인룩’에서 37도 폭염의 날씨를 견디지 못한 채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그 안에는 빨간색 비키니가 있었고, 박나래는 강렬한 자태를 뽐내며 곧장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특히 박나래는 “비키니는 몸매 좋아야 입는 게 아니다. 비키니는 기세다. 내가 입겠다는데 기세로 밀고 가는 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비키니는 기세다”라고 자신있게 말한 박나래는 레드톤 비키니로 ‘뱃살 튜브’도 당당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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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남들이 뭐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뭐라고 하는 거다. 화내는 것도 기세고, 비키니도 기세다”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받았습니다.

박나래의 당당한 모습과 자신감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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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누리꾼들이 “너무 멋져요”, “용기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몸매 좋은 사람만 비키니를 입어야 된다는 생각은 구시대적 사고다”, “자기가 입고 싶으면 입는거지 남 눈치 볼 필요없다”, “박나래 마인드가 건강하고 좋은거다. 몸매가 좋지 않다고 래쉬가드나 긴바지 입는거 보다 훨씬 낫다”, “비키니는 기세다.. 명언 탄생”, “서양에서는 할머니, 임산부, 비만인 다 비키니 입는다. 우리나라가 유독 이상한것같다” 등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솔직히 보기 좀 거슬리는 건 맞다”, “자신감 있는 모습은 좋지만 시청자들이 TV로 이런 모습을 접해야되나 싶다”, “민망한 건 왜 시청자 몫이냐”, “남자건 여자건 뱃살 툭 튀어나온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외국인 시선 강탈한 박나래

박나래의 ‘비키니 자랑’은 앞서 12일 방송된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도 계속됐습니다.

어머니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박나래는 화려한 꽃무늬의 탑, 다홍색 하의로 매치한 비키니를 착용한 채로 나타났습니다.

유황온천에 누워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이는 뒤태를 자랑하는가 하면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박나래의 엄마와 엄마의 절친들은 “쟤는 어떻게 저런 포즈가 나오지?”라며 신기해 했습니다. 박나래는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냈습니다. 튀어나온 뱃살에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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