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드레, “왼쪽 가슴이 갑자기 터져버렸다” 가슴 성형 후 위급 상황 고백..모두 이마를 탁 친 이유

코미디언 박보드레(48)가 가슴 성형수술 후 보형물이 터지는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가 터트린건 아닌데..”

지난 2월 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코미디언 박보드레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박보드레는 가슴 성형 후 보형물이 터져버린 아찔한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박보드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처음에는 박슬기와 별로 친하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계기로 절친이 됐다”라며 친한 관계가 된 독특한 계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박보드레는 “제가 튜닝을 했는데”라며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런데 어느날 한쪽 가슴이 아팠다. 의도치 않았다. 정말로 (남자가) 터뜨린 것은 아니다. 그냥 어느 날 한쪽 가슴이 안 좋아지더니 갑자기 터져버렸다. 그때 박슬기가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박슬기는 그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마침 가슴 성형 수술로 유명한 데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쪽으로 전화를 해서 이어줬다”고 밝혔습니다.

박보드레는 “가족도 아닌데 슬기가 나서 줘서 감동을 받았다. 그때부터 슬기를 엄청 챙긴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이어 박보드레는 “옛다 아까우니까 비키니 사진 투척~”이라며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박보드레는 “다시 가슴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다. 이걸 또 슬기한테 얘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더라”라며 “그때 비키니 입은 내 모습만 상상하면”이라며 다시 가슴 성형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에 “또 가슴 수술을 한다고?”라고 모두 이마를 탁 쳤고, 박슬기는 “언니 비키니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몸매가 너무 좋다”며 감탄했습니다.

또 이날 박보드레는 엄청난 예능감을 선보였습니다. 선을 넘지 않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로 촬영 내내 높은 텐션과 웃음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드레 진짜 캐릭터 독보적이다 다시 방송 나왔으면”, “라디오스타 나가야 할 듯 미쳤다 텐션~~”, “가짜 똘끼가 아니라 진짜라서 개그맨 계속했어도 성공했을 듯!”이라며 박보드레의 방송 활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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