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이런 파격 노출은 처음” 첫 섹시 화보 도전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

박보영의 파격 화보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보영 파격 화보에 누리꾼 반응

11월 23일 매거진 GQ 코리아 측은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박보영과 함께 촬영한 다양한 화보컷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보영은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박보영은 특히 핑크색 브라톱을 입고 슬림한 보디라인과 함께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습니다.

박보영은 그동안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은 적이 없었던 만큼 이번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과 동시에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날씨 추워요. 그러지 마시고 잘 입으세요”, “섹시보다는 그냥 마냥 귀엽다”, “보영 언니 지켜”, “누나는 그냥 계속 청순 귀욤으로 가자”,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보영, 노출 연기 안하는 이유

한편, 박보영은 과거 자신이 노출 연기를 하지 않는 진짜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날 박보영은 “과거 인터뷰에서 베드신은 안된다고 말했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이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여전히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이어 박보영은 자신의 몸을 슬쩍 내려다보더니 “사람들이 제 몸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저도 잘 안다”고 재치있게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보영의 귀여운 제스처와 의외의 대답에 리포터와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통해 컴백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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