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습니다” 재벌집 며느리가 카타르 월드컵 응원하는 방법 (사진)

영화 ‘곤지암’으로 얼굴을 알린 박지현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여신으로 불렸는데요. 그는 그의 미모를 인정 받아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박지현은 현재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현성일보 사주의 장녀 모현민 역으로 출연하며 순양의 진성준과 결혼해 진도준의 형수가 되었는데요. 지난 8회에서는 실제 재벌가 3세를 연상시키는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go K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타르 현지에 체류 중인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박지현은 손흥민의 사진이 걸려 있는 빌딩 외벽을 바라보고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 그는 붉은 악마 헤어밴드에 페이스 페인팅한 모습으로 한국 팀을 응원하는 인증샷을 올려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는데요.

박지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덕분에 그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 #qatar2022″라고 적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며 “최고”라고 글을 남겨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카타르에서 16강 경기인 브라질 전을 직관해 환한 웃음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붉은 티셔츠와 붉은악마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며 태극기를 겉옷처럼 몸에 둘러 팬들을 응원했는데요.

드라마의 경이로운 시청률 추이와 더불어 출연진의 인기까지 쌍끌이로 고공행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박지현의 깜짝 행보는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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