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건강 적신호?”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은 이유..

가수 비(41)가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았습니다.

비, 건강검진 결과 충격받아..

비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운동하는데 비만 전 단계라니.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니”라며 건강검진 결과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검사 소견에는 ‘과체중(비만 전 단계)입니다. 체중이 더 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권유합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비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등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데요. 그는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한 듯 “선수촌에 들어가야 하나, 업종을 바꿔야 하나. 하루 두 번 운동하는데 기계가 잘못된 거 아닌가”라며 의아해했습니다.

1982년생인 비는 1998년 6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1년 만에 팀이 해체됐습니다. 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비는 배우로도 활약했는데요. 2017년 2세 연상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습니다.

비, 칼로리 폭파 운동 루틴 공개

가수 겸 배우 정지훈과 유튜버 덱스가 운동 루틴을 함께했습니다.

3월 23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자기관리 끝판왕 비의 칼로리 폭파 루틴에 척살 당한 덱스’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정지훈은 “실물을 처음 봤는데 너무 잘생겼어”라며 덱스의 외모를 칭찬했습니다.

이에 덱스는 어릴 적부터 정지훈이 우상이었다며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사격을 했는데요. 덱스는 준비 없이 시작했음에도 30발 중 28발을 명중했고, 정지훈은 30발 모두를 명중 시키며 실력을 뽐냈습니다.

정지훈은 덱스에게 UDT 훈련을 많이 봤다며 짧은 반바지 입고 뛰는 것이 멋있었다고 말했는데요. 덱스도 땀 냄새 풍기며 뛰는 게 멋있다고 공감했습니다.

피디는 다음 코스로 땀 냄새 풍기러 가자며 두 사람을 크로스핏 체육관으로 이끌었습니다.

정지훈은 30분 만에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냄새도 좋다며 체육관을 맛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루틴은 1분 안에 점프 스쿼트 10개, 팔굽혀펴기 10개, 풀업 5개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쉬는 것이었습니다.

목표치를 채우면 팔굽혀펴기 300회, 점프 스쿼트 300회, 풀업 150회가 된다고 설명했는데요. 루틴을 들은 덱스는 간단히 끝나는 건 줄 알고 왔다며 급히 옷을 벗었습니다.

정지훈은 다른 건 주작해도 운동만큼은 주작하지 않는다고 강조했고, 이어 정지훈은 마이크를 빼며 진지한 태도로 루틴에 임했습니다.

루틴을 마친 덱스는 예전에는 “패션 근육 아니야?”라고 생각했어지만 이제는 비를 진정으로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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