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적정 몸무게 초과” 안영미, 건강이상 고백한 이유..

‘라디오스타’ 안영미가 임신 후 생애 최대 몸무게를 찍었는데요.

안영미, 3년만에 임신

2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짠, 마이웨이’ 특집으로 최수종, 박영진, 슈카, 곽윤기가 출연했습니다.

게스트 소개에 앞서 안영미는 “생애 최초로 몸무게 60kg을 돌파했다”며 임신 근황을 전했습니다.

D라인을 자랑하는 안영미는 배를 만지며 “딱콩이(태명) 지켜줄 벌크업 완료됐다. 내 몸에 열혈 맘의 피가 흐른다. ‘엄, 마이웨이’다”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살짝 오른 볼살과 생기도는 혈색을 자랑한 안영미가 눈길을 끄는데요.

최근 안영미는 “살이 쪄서 허벅지가 맞닿아서 땀이 차더라. 다리를 벌릴 수 밖에 없다”며 “64kg가 나왔다”고 임신 후 몸무게를 밝혔습니다.

안영미는 임신 적정 몸무게를 초과해 임당 검사를 두 번 받았다는 근황을 전해 화제된 바 있습니다.

한편,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성과 2020년 결혼 후 3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습니다.

안영미 남편 누구? 쏟아지는 관심..

안영미는 지난 2015년, 지금의 남편과 ‘써니의 FM데이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의 역할로 만나 전화연결을 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안영미는 평소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편인데 당시 자신의 라디오 청취자였던 남편이 그녀의 팬임을 밝히면서 라디오에 ”안영미씨 저랑 소개팅하시죠“라고 문자메세지를 보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화연결에서 생각보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 첫 만남이 이루어졌고 5년 간의 장기연애 끝에 2020년 2월 28일, 둘은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현재 안영미 남편에 대해 자세히 밝혀진 사항은 없으나,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2’에서 안영미는 그에 대해 ”외국기업 회사원이며 업무차 미국에 가서 장거리 결혼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8개월 만에 귀국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12월 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서 남편과 함께 미국 LA로 여행을 간 안영미의 근황이 공개되었는데 한 팬이 ”남편 분이 목소리처럼 얼굴도 잘생겼냐“는 질문에 그녀는 ”첫 인상이 강동원과 다니엘 헤니 같았다.“라고 전하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결혼하고나서 10kg정도 찌면서 머리도 좀 기르고 수염도 있어서 제이슨 모모아를 닮았다.“며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안영미는 비록 남편의 직장이 외국기업이라 장거리 부부 생활을 하지만 SNS에 시어머니와 배드민턴 치는 사진을 올리는 등 남편의 가족들과 꾸준한 컨택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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