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과거 사진 공개된 안유진이 성형설에 휘말린 이유

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은 걸그룹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에도 출연해 활약하고 있는데요. 그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과거의 안경쓴 모습과 사뭇 다른 느낌에 성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가수 안유진은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종 멤버에 선발되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자신이 속한 소속사로 돌아간 안유진은 지난해 12월 걸그룹 ‘아이브(IVE)’로 재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안유진은 <프로듀스48> 출연 당시 172cm의 큰 키와 엄청난 신체 비율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출연 당시 안유진은 플랫 슈즈를 신은 상태에서도 8등신에 가까운 비율을 뽐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과거 안경을 쓰고 찍은 사진 때문에 ‘성형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요. 사진 속 눈이 지나치게 작게 나와 “성형을 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것입니다. 안유진은 시력이 좋지 않아 데뷔 이후에는 사석에서만 안경을 착용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로듀스48> 출연 당시 숙소에서 안경을 쓰고 나타난 안유진은 자신의 눈이 렌즈에 굴절돼 작게 보이자 부끄러워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본 룸메이트 민주는 “안경 써도 예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한편 안유진은 눈에 작은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서울 소재의 한 병원은 SNS를 통해 안유진이 안내렌즈 삽입술을 받았다는 소개와 함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유진의 수술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술이 잘 된 것 같아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 네티즌은 “눈에 안 좋은 수술이 아니면 잘한 선택 같다”며 “그동안 안경만 쓰면 눈이 너무 작게 보여 신경 쓰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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