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긴급 돌발상황..’ 촬영 중 갑자기 병원이송?

가수 영탁이 예능 촬영 중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는데요.

가수 영탁, 촬영 중 부상

지난 5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5 승부사들’에는 영탁이 에릭과 한 팀을 이루어 강호동-양세찬 팀과 골프 대결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영탁은 5번홀에서 퍼팅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허리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영탁의 허리 통증에 에릭은 직전 자신의 퍼팅 실수로 영탁이 퍼팅을 하다가 허리를 다친 것 같다며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영탁은 극심한 통증에도 불구하고 병원 진료보다 진통제를 먹고 버텨보겠다고 밝혀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결국 그는 “오래 보면 진통 주사를 맞는 게 훨씬 효과가 크다”라는 제작진의 권유로 현지 병원으로 이송돼 진찰을 받았다. 병원에서 영탁은 다행히 디스크는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허리 부분이 놀란 상태였기에, 더 악화되지 않도록 시합 당일엔 참가하지 말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의사의 진찰과 만류에 영탁은 시합에 출전하지 못했고, 아쉬움과 미안함을 드러냈다. 영탁은 “허리 신경이 놀란 상황이니 오늘 경기는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무리를 할까 하다가 함께할 수 없게 됐다. 아쉬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응원의 말을 보냈다. 이들은 “영탁님 힘내세요”,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영탁님 건강이 제일 우선이에요”, “영탁님 화이팅” 등의 말을 보냈습니다.

가수 영탁, 13년만에 전성기..

한편 영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 앨범을 발매했고, 2007년 ‘영탁 디시아’로 첫 정식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는데, 이전까지는 본인의 가수 활동 외에도 가이드 보컬, 개인 보컬 강사 활동, 애니메이션 ost 등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이후 2020년 출연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수상하여 인지도를 크게 높이며 기나긴 가수 인생 중 첫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최근 영탁은 아이돌차트 3월 기부 스타 1위에 오르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영탁의 팬들은 3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33만 3560원을 기부했으며, 영탁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4개월간 꾸준히 기부 스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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