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유일한 사치..” 예능 촬영 중 공개에 모두가 웃은 이유..

배우 이다인의 근황에 공개에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다인, 전참시 출연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안은진이 출연해 다음 달 방영 예정인 사극 ‘연인’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폭염 속 배우들은 한겨울 피난 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사극 의상 안에 얼음팩을 넣은 조끼를 입었습니다.

안은진이 분장하고 대기 중이었던 이다인에게 인사하자 이다인은 “(얼음팩이) 앞에도 있는데 배가 차갑다”라며 하소연했습니다.

이들은 페디큐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슬리퍼를 신은 안은진의 발을 본 이다인이 “어? 바꿨네”라고 말하자 안은진은 “아냐, 한달째 이거야. 넌 아직 핑크야?”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이다인은 “난 다른 핑크”라며 페디큐어 한 발을 내밀며 유쾌하게 웃었습니다.

안은진은 “사극 하면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사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승기♥이다인 러브스토리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배우 이다인과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는데요.

5월 29일 TV조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형제라면’에서는 이승기, 배인혁, 강호동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은 야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승기는 “뭐 먹고 있는지 보여줘야지”라며 사진을 찍었다. 그러지 강호동이 알면서도 괜히 “누구한테?”라고 물었고 이승기는 “제 와이프”라며 아내 이다인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프러포즈는 했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사람들이 대단한 걸 한 줄 알더라. 근데 아무것도 없이 말로만 했다”며 담백하게 대답했습니다.

“아내랑 결혼 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이야기를 많이 했다. 좋은 일 많이 하면서 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있었다. 결혼할 친구가 너무 좋은 친구다. 뜻도 잘 맞고, 가치관도 잘 맞아서 좋은 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다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강호동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고, 이승기는 깜짝 놀랐는데요. 강호동은 “슬픈 눈물이 아니고. 따뜻한 눈물이다”라며 해명했습니다.

이때 배인혁이 “히터 꺼드려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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