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죽겠다..” 결혼 2년차 ‘이경규 딸’ 이예림, 매일 밤 괴로움 호소하는 안타까운 이유

최근 개그맨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이 매일 밤 잠을 못자고 괴롭다고 전해 화제입니다.

“밤잠 못자..” 이경규 딸 이예림, 괴로움 호소

이예림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 잠만 자면 식은땀. 일주일째 죽겠어요”라며 “도한증 치료하신 분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후 그는 “피검사 결과 다 정상이네요. 생각보다 이것 때문에 밤잠 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가 치유해 보고 공유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알렸습니다.

도한증은 잠잘 때 잠자리가 축축해질 만큼 식은땀을 흘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밤에 도둑이 든 것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예림은 어린 시절 아빠 이경규와 함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경규가 간다’에 등장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한 예능 ‘아빠를 부탁해’, ‘예림이네 만물 트럭’, ‘호적메이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습니다.

이후 영화 ‘사랑합니다 고객님’,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스 콤플렉스’, ‘신입사관 구해령’,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예림은 2021년 12월 11일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습니다.

도한증 원인 및 치료법

머리나 몸이 땀에 젖다 보니 땀이 식으면서 한기가 느껴져 새벽에 깨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한증의 원인으로는 갱년기 등의 호르몬 불균형, 암/당뇨/갑상선질환 등의 소모성 질환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층에서 도한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독감이 심하게 왔다 갔거나 코로나를 앓고 나서, 입원, 수술 등으로 기력이 쇠약해졌을 때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한증이 의심된다면 암이나 당뇨, 갑상선질환 등이 없는지 정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권장한다. 

도한증 치료 방법으로 집에서 가벼운 이불을 사용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육체적인 활동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탈수를 줄이기 위해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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