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카바디 선수 이장군, 결혼.. 예비신부는 고교동창 깜짝 공개한 이유..

카바디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장군(30)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는데요.

이장군 결혼

18일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이 장군이 오는 20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가족들을 고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척,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예비 신부는 이장군과 고등학교 동창인데요.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 대학 진학 후 10년 가량 서로 연락이 끊겼으나 재작년 한 친구의 결혼식에서 재회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짧은 연애 기간이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이장군은 소속사를 통해 “아직은 결혼이 실감이 나지 않고 얼떨떨한데 식장에 들어가 봐야 실감이 날 듯하다. 귀한 인연을 만나 좋은 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언제나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장군은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종주국 인도에서 ‘코리안 킹’ ‘인도 BTS’ 등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최근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어쩌다벤져스’의 험난한 전라도 도장 깨기

‘어쩌다벤져스’의 험난한 전라도 도장 깨기 재도전이 예고돼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5월 1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전라도 도장 깨기에 재도전하는 ‘어쩌다벤져스’가 ‘아태FC’와 리벤지 매치를 치렀습니다.

양 팀의 치열한 승부에 경기가 점점 과열되며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발생,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어쩌다벤져스’ 공격수 류은규와 이준이가 경기장에서 일어나지 못해 걱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무실점을 다짐한 이장군은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앞서 안정환 감독은 3 대 1로 뼈아픈 패배를 안겨줬던 전라도 최정예 연합팀 ‘아태FC’와의 설욕전에 나설 16인을 선발했습니다.

잠시 생각에 잠긴 안정환 감독은 “저는 이기고 싶습니다”라고 모두가 함께할 수 없는 엔트리 발표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한다고. 경기 시작 직전에는 그동안 갈고닦아온 실력을 발휘할 선수들에게 “이 시간부터 저는 여러분들을 절대적으로 믿어요”라며 선수들도 서로를 믿고 플레이하도록 독려, ‘어쩌다벤져스’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였습니다.

더불어 ‘어쩌다벤져스’는 선취 골을 넣으면 승리하는 승리 공식을 가지고 있어 전라도 도장 깨기 재도전에서 선취 골을 쟁취할 수 있을지 주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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