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경기도 다낭시..” 명절에 가족들과 해외여행 간 이유..

추석 연휴 해외 여행

배우 이정현이 추석 연휴 해외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정현은 지난달 30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이정현은 시원한 라탄 버킷햇에 반팔 원피스를 입고 한 커피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요.

특히 커피숍에서 찍은 바다뷰가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절친 배우 오윤아가 “오 ~~ 어디 갔구나?”라고 묻자 이정현은 “경기도 다낭시”라고 답했습니다.

베트남 다낭이 요즘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라 많은 한국인이 있어 ‘경기도 다낭시’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정현, 편스토랑

7월 28일 방송됐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딸 서아가 잠든 저녁, 오랜만에 남편과 둘만의 오붓한 야식 타임을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직접 만든 족발을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안겼습니다.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이정현은 야식으로 족발을 시켜 먹자는 남편의 제안에 “만들어주겠다”며 족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보고도 안 믿기는 이정현의 홈메이드 족발에 감탄이 쏟아졌는데요. 이정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마라 소스를 넣어 마라국물족발을 만들었습니다.

“술을 안 먹을 수가 없다”며 마라국물족발과 함께 오랜만에 술 한 잔씩 기울이던 부부는 지난 이야기들을 하던 중 소개팅 날의 추억을 소환했습니다.

이정현은 “소개팅 날 처음 내가 자기를 보고 반한 게 뭔지 알아?”라고 물었는데요. 달달해진 분위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정현은 남편을 보자마자 설랬던 남편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이어 이정현은 “반한 순간이 또 있다. 우리가 첫 키스할 기회가 있었는데..”라며 연애 시절 남편에게 반했던 순간들을 털어놨습니다.

이정현의 솔직한 이야기에 남편은 어쩔 줄을 몰라 했다고. 이어 이정현은 인터뷰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남편이 연애 초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참 좋았다. 감정 소모 없이 마음이 편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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