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득남 소식에 첫째 딸 모습 주목 받는 이유

개그맨 장동민이 ‘득남’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장동민 둘째 출산

1월 23일 장동민은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장동민의 아내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360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동민은 “우리 축복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장동민은 아들에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가 살면서 아빠가 아들을 보고 실망스러울때도 있을수 있고 미울때도 있을수 있지만 그럴때 마다 아빠는 오늘 이 감사함을 생각해서 항상 고맙고 감사할꺼야”라고 감격했습니다.

이어 “아들은 아빠가 없음 항상 엄마와 누나를 지켜줘야하는거야. 엄마와 누나에게 듬직한 아들과 동생이 되어주렴. 아들 사랑해”이라고 편지를 남겨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예쁘고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아이 건강하게 잘 크고 항상 행복하시길”, “딸 하나, 아들 하나라니 너무 부럽다”, “딸은 장동민 닮았던데 아들은 누구 닮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동민과 판박이인 첫째 딸

한편, 장동민의 첫째 딸은 장동민과 판박이인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장동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차례 공개한 딸 사진에는 장동민이 포착한 보물이의 일상 속 모습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그는 딸이 태어나자 딸 사진을 올리며 “우리 보물이 아빠 딸?!ㅋㅋ 43년전 나의 모습이 있는것도 같고 아니것도 같고~ 어때요?”라고 좋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민의 어린시절 모습과 장동민 딸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었습니다. 묘하게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지인들은 “장동민이 장동민을 낳았다” “붕어빵 부녀이다”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보물이는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가득 자아냈습니다. 방송인 하하는 “너무 예뻐! 딸이 최고야!”라며 장동민의 글에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인 202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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