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걸 다 하네” 치과의사 남편이 치약까지 직접 만들어준다는 여배우

걸그룹 LUV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 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또한 지난해 4월에는 SNS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D라인 셀카를 공개했고 이후 사랑스러운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혜빈은 LUV 그룹 활동 종료 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왕과 나’, ‘직장의 신’, ‘왜그래 풍상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지난 2021년에는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극 중 ‘이광식’ 역을 맡아 동료 배우 홍은희, 고원희와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 전혜빈은 남편이 자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치약을 동료 연예인들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아유미는 지난 24일 “울 혜빈 언니를 위해 형부가 만드셨다는 이야기 듣고 쏘스윗 했는데 이가 그리 튼튼하지 않은 저에게도 잘 맞을 거 같아서 저도 바로 써봤죠”라는 글과 함께 치약 사용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아유미는 “일단 상쾌하고 개운한맛이 오래가요. 형부의 아내 사랑이 얼떨결에 저의 이까지 살려주셨어요”라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를 본 전혜빈은 “우와아 아유마 고마웡 멋진 리뷰”라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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