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넷맘’정주리, “몸이 안좋아요” 이목구비 퉁퉁 부은 근황에 응원 쏟아진 이유

아들 넷 맘 정주리가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주리는 나이가 들면서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고 털어놨습니다.

정주리, 건강 적신호 고백

11월 22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선 ‘주리에게 찾아온 건강 적신호… 엄마 아픈 날 4형제가 노는 법(Feat. 소떡소떡, 핫도그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영상에는 4형제 육아를 하고 정주리가 건강이상을 호소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정주리는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제가 사실 몸이 안 좋다. 몸이 안 좋은데 지난주도 업로드를 못 했다. 그래서 우리 아가씨에게 SOS를 해서 아가씨가 와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걸음에 달려와 준 시누이를 향해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이전과 많이 달라진 그녀의 안색에 팬들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정주리는 “내가 뭘 요즘에 (콘텐츠를)시도를 했는데 얼굴이 시도가 안 된다”라며 몰라보게 부은 얼굴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것도 지금 많이 가라앉은 거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더했습니다.

엄마의 휴대폰을 찾는 아이들의 요구에 정주리는 “그거보다 지금 엄마 얼굴이 도망 다닌다. 공부방에 휴대폰 찾으면서 엄마 이목구비도 찾아보라. 그게 지금 없어졌다”라고 능청을 떨었습니다.

또 “화가 많아졌다”라는 시누이의 말에 정주리는 “왜 화가 났느냐면 내가 이제 마흔을 앞두고 내 몸이 망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느낀다. 발목에 옛날에 부목을 했었는데 날이 추워지니까 안 좋아지더라. 내가 너무 화가 나더라”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에 시누이는 퉁퉁 부은 정주리의 모습에 “이제 내가 한 달 뒤에 불혹이라고 안 놀릴게”라고 말하며 짠한 마음을 드러냈고 아이들과 놀고 있을테니 쉬고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정주리는 “나 너 없으면 어떻게 살아? 남편 없이는 살아도 너(시누이) 없이는 못 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급 사랑고백을 했습니다.

이어 “며칠 있다 갈 거냐”라는 정주리의 질문에 시누이는 “오늘 갈 것”이라고 철벽을 쳤습니다.

그러자 정주리는 “지금 속도 안 좋다”라고 증상을 추가하며 “나 (몸이) 갈 때까지 갔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시누이는 아이들과 밖에서 놀다올 동안 쉬라고 말했고 정주리는 “최대한 내일 와도 된다”라고 말하며 시누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고..아들 넷 키우다가 급 현타오신듯”, “그래도 좋은 시누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응원합니다. 저출산 시대에 진정한 애국자”, “본인 행복, 건강도 꼭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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