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줄리엔강, “2세 마음 급해져” 41살에 남성 호르몬 수치 보고 깜짝 놀란 이유

제이제이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줄리엔강이 남성 호르몬 수치 결과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남성 호르몬 수치 상위 1% 나와

지난 8월 17일, 유튜브 채널 ‘줄리엔강 Julien Kang’에는 “특이한 한국 병원에 놀란 캐나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줄리엔강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줄리엔강은 “아파서 가는 게 아니라 나의 남성 호르몬 수치를 궁금해해서 피검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줄리엔강은 “캐나다 의료의 장점은 공짜다. 근데 그만큼 오래 기다려야 한다”라며 “한국 의료 시스템 너무 좋다. 캐나다는 의사가 부족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진료실로 향한 줄리엔강은 단도직입적으로 자신의 남성 호르몬 수치를 물어봤습니다.

의사는 줄리엔강 나이인 평균 40대 초반의 평균 수치가 4~5 임을 알리며 “줄리엔강 씨는 8.5다. 상위 1%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줄리엔강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입니다.

높은 수치의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줄리엔강은 “옛날에는 9.5였는데 좀 떨어졌다”며 아쉬운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의사는 수치가 상당히 높다며 감탄했습니다.

줄리엔강은 자신은 스테로이드가 아닌 내추럴이라며 자신했고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면 수치가 높아진다는 의사의 말에 줄리엔강은 “나는 담배도 안 피고 술도 거의 안 마신다”라고 전했습니다.

줄리엔강은 남성 호르몬이 왜 중요한 지에 대해서도 물어봤는데 성 기능 문제라는 답을 들은 줄리엔강은 “역시 한국남자들”이라며 보양식을 챙겨 먹는 그들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줄리엔강은 “내년에 다시 와서 수치 10 넘게 할 거야”, “한국 병원 시스템 너무 좋아”라는 말을 남기며 검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줄리엔강은 끝으로 “제일 중요한 건 내 느낌이다. 난 테스토스테론 관련 기능이 다 괜찮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제이제이♥줄리엔강, 내년 봄 결혼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줄리엔 강에게) 약혼 반지를 받게 됐다. 성격상 뭘 받으면 나도 빨리 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한국에 가서 뭘 사야 되나 굉장히 좌불안석이었다. 드디어 오늘 공식적으로 웨딩 준비를 시작하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이어 “결혼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누군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어도 둘 중에 한 명 누군가가 끌고 가야 하는 것 같다. 내년 봄 정도에 결혼식을 올릴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줄리엔 강과 2월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횟수로 따지면 연애 4개월째에 프러포즈를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결혼 서두르는 이유는?

제이제이는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제이제이는 “출산에 대한 생각이 변하면서 마음이 좀 급해졌다. 생물학적 나이는 무시 못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타이밍이다 싶고, 맞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 가족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유명 주얼리 브랜드에서 결혼 반지를 구매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제이제이는 지난 5월 줄리엔 강과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줄리엔 강도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그녀가 바로 그 사람이란 걸 알면서 왜 시간을 낭비하겠나”라며 제이제이와의 약혼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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