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차청화, “오늘 결혼합니다” 2살 연하 남편 정체에 관심 쏟아진 이유

배우 차청화가 오늘(10월 27일)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차청화 10월 27일 결혼, 남편 정체는?

차청화는 10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1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엔터테인먼트는 차청화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신랑은 연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오랜시간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1980년생인 차청화는 올해 43세로 예비 신랑은 2세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차청화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 언제나 진심으로 연기하는 차청화는 배우로서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차청화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예비 배우자와 마주보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이목을 끌었습니다.

차청화는 2005년 연극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도적: 칼의 소리’ 등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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