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미미, “시누이와 친해지고 싶어요” 결혼 날짜, 화보 공개되자 감탄 쏟아진 이유

보이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 걸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내년 5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미, 5월의 신부 된다

12월 19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천둥과 미미는 내년 5월 26일 서울 모처 결혼식장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입니다.

앞서 천둥과 미미는 지난 7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하우스’에 출연해 4년간 연애를 이어온 사실을 밝혔습니다.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던 두 사람은 깜짝 결혼 발표도 전했습니다. 천둥은 “연애를 공개하는 이유가 결혼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어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세컨 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수종에게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천둥과 미미는 결혼 준비를 착실하게 이어왔고, 내년 5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산다라박, 미미 시누이 된다

한편, 천둥과 미미가 부부의 연을 맺게 되면 천둥의 누나인 산다라박은 미미의 시누이가 될 예정입니다.

지난 달에 두 사람이 공개한 웨딩사진에는 산다라박도 함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또한 천둥과 미미는 산다라박과 함께 12월 26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2’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미미는 롤 모델이자 대선배인 시누이 산다라박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신부 모두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미는 “산다라박 형님과 친함의 정도가 1부터 10까지 중 아직 1밖에 안된다. 지금 너무 친해지고 싶다”고 밝히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내비쳤습니다.

이어 미미는 시누이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산다라박과 마주하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은 앞으로 미미와 산다라박의 관계가 어떻게 개선될지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천둥은 2009년 엠블랙 멤버로 데뷔, 2014년에 그룹을 탈퇴하고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미미는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구구단이 해체되자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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