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늦둥이 아빠됐다..” 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임신 공개한 이유

배우 최성국이 아빠가 된다고 하는데요.

54세 늦둥이 아빠, 최성국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최성국의 아내가 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 가을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1970년생 최성국은 54세라는 늦은 나이에 2세를 품에 안게 됐는데요.

최성국의 2세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자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성국은 지난해 11월 5일 1994년생인 24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1년 간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이후 드라마 ‘째즈’ ‘부자유친’ ‘장난스런 키스’ ‘울랄라 부부’ ‘끝없는 사랑’ 등에 출연했고,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고정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 ‘색즉시공’ 시즌 1~2, ‘낭만자객’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연리지’ ‘구세주 2’ ‘구세주: 리턴즈’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습니다.

박수홍 최성국 오나미 임라라 중 누구?

모두의 축복 속에 깜짝 2세 소식을 알린 주인공은 누구일 지 관심이 모았는데요.

15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스튜디오에 출근한 ‘사랑꾼즈’ MC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식이 전해진다. 바로 ‘사랑꾼즈’ MC들 중 한 명이 2세의 심장 소리를 들려준 것입니다.

“이 소리가 뭔지 맞혀 보라”며 들려준 태아의 심장 소리에 ‘사랑채’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고, 소름 돋는(?) 임신 풀 스토리에 ‘사랑꾼즈’들은 눈물까지 흘리며 축복을 쏟아냈습니다.

2세 소식의 주인공은 ‘조선의 사랑꾼’에 이어 ‘조선의 학부모’가 된다며 “드라마처럼 ‘우와~’ 하게 되지는 않았다”며 “난 지금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올바른 걸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리얼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 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즈’ MC 군단 박수홍·박경림·최성국·오나미·임라라가 마침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이미 중학생 자녀가 있는 박경림을 제외한 기혼자 3인(박수홍·최성국·오나미)은 모두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었으며, 임라라는 결혼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날 오나미는 “우리 중에 누구한테 먼저 아이가 생길까?”라며 설레어 했다. 이에 박수홍은 “내기를 하자”며 먼저 출산하는 사람에게 ‘비싼 유아차’를 사주자고 제안하기도 했다는데요.

최성국은 “n분의 1로 하는 거야?”라며 관심을 보였지만, ‘육아 선배’ 박경림은 “딱 그 시기만 타는 거니까, 중고 마켓에서 사도 된다”고 팁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이야기를 나눈 지 딱 일주일 만에 정말로 2세 소식을 전하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됐었는데요.

최성국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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