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시끄럽지 않냐” 불쑥 찾아와 이웃들 깜짝 놀랐다는 이유

현빈, 손예진 부부의 이웃이라고 소개한 누리꾼 A씨가 부부의 배려 넘치는 행동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현빈, 손예진의 신혼집 이웃사촌이었던 A 씨는 “지구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배우가 내가 잠시 나간 사이 우리집에 선물을 들고 다녀갔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공사하는지도 몰랐는데 혹시 시끄럽지 않냐고 직접 찾아와 선물을 건네고 나이스한 모습과 매너를 보이고 떠났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회사 식구와 ○○ 언니는 그와 인사를 나누고 2시간째 나를 놀리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그녀는 “소고기를 즐겨먹지 않지만 오늘밤은 꼭꼭 천천히 음미해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이웃들에 돌린 한우 세트의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현빈이 신혼집 리모델링 당시 공사 소음이 시끄럽지 않냐고 집집마다 한우 세트를 돌리며 양해를 직접 구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현빈, 손예진 부부의 따뜻한 인성이 돋보입니다.

한편, 두 사람의 신혼집은 경기 구리시 아치울 마을에 있는 고급빌라로, 현빈은 지난 2021년 1월 약 100평 규모의 펜트하우스를 48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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